Salon de Jack

165년전 미국 테네시 린치버그에서 시작된 잭다니엘스의 역사는 수많은 젠틀맨들의 스타일을 만들어 온 Barbers와 함께 해 왔습니다. 남자들의 스타일링 뿐 아니라 간단한 바를 구비하고 이야기와 함께 술을 즐기는 Barbershop만의 고유한 문화 속에서 잭다니엘스는 가장 사랑받아 온 술이라고 합니다. 한국에서도 최근 몇 년 사이 이러한 Barbershop이 남자들의 스타일을 이끄는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기 시작한 점에 착안, 한국의 대표적인 Barbershop과의 공동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ClientBROWN-FORMANPlatformMicrosite, FacebookPeriod2015. 10

MAKE IT REAL

우연히 들른 바버샵에서 잭다니엘스 술병이 DP되어 있는 것을 보고 시작된 프로젝트

프로젝트는 다소 우연한 계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어느 날 바버샵에 들른 클라이언트 담당자 OLIVIA는 샵에 전시된 잭다니엘스 술병들을 보았고, BARBER들과 잭다니엘스와의 오랜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곧바로 잭다니엘스와 BARBER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떠올렸고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방안을 대행사인 스파클 인터렉티브와 상의하였습니다.

스파클 인터렉티브는 마이크로사이트를 중심으로 BARBER들과의 스토리와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의미를 전달하고, 현재 운영중인 잭다니엘스 코리아의 페이스북페이지, 인스타그램, 그리고 온라인 인플루언서를 통해 이를 확산시킨다는 온라인 채널 플랜을 세웠고, 실제 BARBERSHOP에서 스타일변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인스타그램 해시태그(#SalondeJack) 이벤트를 구상하여, 프로젝트가 온라인/오프라인에서 유기적으로 라이브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습니다.

KEY VISUAL

스파클 인터렉티브 디자이너의 핸드 드로잉을 통해 탄생한 키 비주얼은 온/오프라인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활동에서 Salon de Jack 캠페인을 대표하는 메인 비주얼 이미지로 사용되었습니다.

DIGITAL STORYTELLING

마이크로 사이트의 인터페이스는 시간차 스크롤링 방식을 적용하여 콜라보레이션의 배경과 의미, 그리고 구체적인 참여방법에 대한 내용에 이르기까지 스크롤다운을 통해 자연스럽게 내용이 전달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단순하게 설계되었습니다.

CREDIT


ACCOUNT DIRECTOR
마상휘

CREATIVE DIRECTOR
김세환

ILLUSTRATOR & UI DESIGNER
안정우

ACCOUNT MANAGER
이정민

VIRAL MANAGER
이혜경

FRONT & BACK END DEVELOPER
StolenFish